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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3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발전재개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18.09.07 12:18 수정 2018.09.07 12:18

【경주=미디어인경북】김동철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지난 6월 11일 제1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9월 5일 12시 30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월성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발전 설비 전반에 대한 기기 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5개 항목에 대한 정기검사를 시행했다.

월성 3호기는 9월 6일 14시경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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