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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미디어인경북】김동철 기자 = 경주시 황남동(동장 정주용)에서는 지난 20일 추석을 앞두고 한국수력원자력 안전처와 황남동 새마을회 결연으로 각각 라면 100박스와 두유 67박스를 어려운 주민들에게 지원했다고 밝혔다. .
| ▲황남동 한수원과 새마을회 결연사업통해 어려운이웃에 후원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