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올해의 마지막 시리즈를 오는 12월 21일 금요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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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 구라모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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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토오케스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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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주문화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주)이 함께 주최·주관하는 이번 시리즈는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와 국내 차세대 클래식 스타가 함께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선보인다.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첫 내한공연이 매진을 기록한 이후, 2014년까지 연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대표 피아니스트이다.
연주는 물론 클래식 작곡과 편곡, 팝 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그만의 음악적 색깔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를 중심으로 2009년부터 시작된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은 서울 예술의전당의 대표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키 구라모토 외에도 차세대 클래식 스타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피아니스트 지용을 함께 만날 수 있으며 디토 오케스트라의 젊은 감각이 더해진 바이올린, 피아노 협주곡과 캐롤 메들리 등으로 경주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 선물을 할 예정이다.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 12, 2018 크리스마스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 >티켓은 12월 3일(월) 오전 10시에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R석 50,000원, S석 40,000원으로 판매되며 경주시민 할인의 경우 전석 20,000원에 관람 가능하다. 경주 소재 재학생 및 기업의 직원은 신분증이나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할인적용 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gjart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wk12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