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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총규모 3950억원 시트프레임 공급 계약 체결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18.11.28 16:32 수정 2018.11.28 04:32

연간 14만8000대 790억원…쏘렌토R 후속모델 장착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다스(대표 송현섭)는 최근 연간 14만 8000대분 790억 원의 시트프레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스가 최근 연간 790억 원의 시트프레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쏘렌토R
 ㈜다스가 최근 연간 790억 원의 시트프레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쏘렌토R에 장착된 2열시트

이번 계약기간은 5년으로 총규모 3950억 원 규모이며, 오는 2020년 6월부터 󰡐기아 모터스 조지아󰡑가 양산할 쏘렌토R 후속인 MQ4a 모델에 장착될 예정이다.

MQ4a 모델에는 인장 강도가 큰 고장력(高張力) 강판을 사용하는 등 최신 프레임을 적용해 승객의 안전과 경량화를 동시에 강화시켰다.

기아차의 북미 생산 공장인 기아 모터스 조지아는 연간 34만대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쏘렌토R, 옵티마를 생산중이다.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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