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종합 생활/문화

대한적십자사 외동희망봉사회, 이웃사랑 나눔 실천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18.11.29 22:30 수정 2018.11.29 10:30

- 저소득 위기가구에 라면과 김장김치 전달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대한적십자사 외동희망봉사회(회장 최순귀)에서는 28일 외동읍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가구 10세대를 방문해 라면과 김장김치 등 각 10박스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외동희망봉사회, 이웃사랑 나눔 실천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대한적십자사 외동희망봉사회는 구호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나 생계 걱정에 힘겨운 노인,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층 가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용기를 주며, 희망을 갖는 사회가 조성되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최순귀 회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니 올 겨울이 조금은 훈훈해질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대우 외동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봉사회에 감사드린다.” 며 “모든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동참 하겠다”고 전하였다.

hawk1255@naver.com


저작권자 미디어인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