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1월 31일 종일 내린 눈으로 국립공원 곳곳에 아름다운 설경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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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국사 청운교와 백운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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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보탑과 석가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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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립공원 토함산지구의 불국사와 남산지구의 삼릉 소나무 숲은 눈이 쌓이며 좀처럼 구경하기 힘든 한겨울의 운치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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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쌓인 남산 삼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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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겨울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아름다운 설경 제공을 위하여 대설 특보 발효 시에도 탐방로 일부구간을 탄력적으로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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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 삼릉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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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탐방로는 남산지구의 동남산지킴터~포석정(8km)구간이며,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최원욱 경주국립공원 탐방시설과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모처럼 귀한 눈이 내려 멋진 설경을 전할 수 있어 기쁘며, 이번 연휴기간에 많은 탐방객이 경주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을 예상하여 안전시설 점검 등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hawk12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