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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 식품취급시설 지도점검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19.07.04 16:26 수정 2019.07.04 04:26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경주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 해수욕장 등 피서지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시설과 냉면, 냉음료 등 여름철 다소비식품 등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 확보를 위해 특별 위생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경주시,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 식품취급시설 지도점검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 또는 완제품 조리 판매목적 보관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 확인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여름철 성수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병행실시 한다.

점검결과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 상습적 식품위반 사범에 대해서는 법령에서 정하는 행정제재를 엄격히 적용해 건전한 영업질서 및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확립한다.

시 관계자는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식품으로 인해 생기는 위생상의 유해를 방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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