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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건천읍 지하차도 경관개선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20.07.08 20:49 수정 2020.07.08 08:49

- 경주시 관문 개선을 통한 도시이미지 향상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경주시는 쾌적한 지하차도 통행과 도심 미관 향상을 위해 건천읍 지하차도의 경관개선사업을 시행했다.
↑↑ ▲경주시, 건천읍 지하차도 경관개선

건천읍 지하차도는 건천IC를 통해 시내로 들어오는 관문으로 벽면 등이 노후화되어 경주시 이미지를 해쳐 개선사업이 시급했던 곳이다.

이에 시는 지난 3월부터 지하차도 벽면에 경주의 문화재와 건천읍의 특산물을 소재로 한 벽화와 입체 조형구조물을 설치했고, 야간경관을 위해 입체구조물에 LED조명을 설치해 도시미관을 살림으로써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시 도시계획과장은 “향후 노후된 타 시설물도 지속적으로 경관 개선 사업을 시행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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