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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경주시연합회, 태풍 피해 현장에서 봉사 실천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20.09.15 23:23 수정 2020.09.15 11:23

- 태풍 피해 현장 봉사활동 실시, 어려운 이웃에 온정 전해…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한국생활개선 경주시연합회(회장 이영희) 회원 30여 명은 지난 12일 양북면 태풍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태풍피해 현장 봉사활동’ 을 실시했다.

제9호 ‘마이삭’ 태풍과 제10호 ‘하이선’ 태풍이 연이어 지나간 양북면에서는 농작물 시설하우스가 무너지고 농작물이 물에 잠기는 등 많은 피해를 입었다.
↑↑ ▲한국생활개선 경주시연합회, 태풍 피해 현장에서 봉사 실천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피해 현장을 방문해 태풍으로 인해 무너진 시설하우스 복구 작업을 돕는 등 피해 농가를 돕는데 발벗고 나섰다.

이영희 회장은 “앞으로도 태풍피해 복구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생활개선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국생활개선 경주시연합회는 매년 환경 정화 활동 및 김장 김치 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19개 읍면동회에서도 자율적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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