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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경주시 외국인도움센터 재난 사각지대 해소 업무협약 체결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20.12.13 23:56 수정 2020.12.14 11:56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경주소방서(서장 정창환)와 경주시 외국인도움센터(센터장 장성우)는 10일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주소방서, 경주시 외국인도움센터 재난 사각지대 해소 업무협약 체결

이날 행사를 통해 외국인도움센터는 신속한 외국인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고, 경주소방서는 구급 등 재난사고 발생시 통역서비스를 제공받아 구급품질 향상과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에게 소방안전, 구조구급 교육· 훈련 등을 적극 지원하여 두 기관은 재난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협력 할 것이다.

정창환 서장은 “통역 서비스 지원으로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의 소방·안전 서비스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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