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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경주병원, 8월 16일(월) 대체공휴일 정상 진료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21.07.29 20:38 수정 2021.07.30 08:38

- 대체공휴일을 확대 적용은 “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국경일 4일만 확대 실시

↑↑ ▲동국대학교병원 전경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병원(병원장 서정일)은 8월 16일(월) 광복절 대체 공휴일로 지정되어 예약환자 및 내원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외래 정상진료(054-748-9300)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서정일 병원장은 "환자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지역민들을 위해 대체 공휴일에도 정상진료를 실시하기로 했다“며 ”국가지정 격리병상 운영 및 감염병 전담 병원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의료진과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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