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미디어인경북】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콘텐츠 공모전 재공고에 따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모집 마감일까지 온·오프라인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변화하고 있는 경주의 모습을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이를 디지털 콘텐츠 자산으로 축적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재공고 이후 참여 기회 확대를 중심에 두고 홍보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는 공식 홈페이지와 경주로온 SNS 채널을 비롯해 지역 커뮤니티, 유관기관 네트워크, 온·오프라인 홍보물 등을 적극 활용하며 공모전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고 있다.
특히 마지막까지 단 한 명의 참여자라도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재공고는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22일 마감일까지 한 분 한 분의 작품이 소중한 기록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홍보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철 기자 hawk12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