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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남면, 코로나19 확산 방지활동 철저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20.02.17 10:23 수정 2020.02.20 10:23

- 관내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작업 및 물품 배부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경주시 내남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희탄)는 14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고자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지에서 방역을 실시하고 손소독제 등 물품을 배부했다.
▲경주시 내남면, 코로나19 확산 방지활동 철저

매년 여름철 실시하던 방역소독 일정을 앞당겨 경로당을 비롯한 버스승강장, 상가, 문화재 주변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방역했으며, 손세정제와 예방수칙 안내문을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노인재가시설, 음식점 등 건강취약계층과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에 배부했다.

경로당 어르신들 및 주민들은 “코로나19 확산이 빨리 진정되기를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 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희탄 내남면장은 “주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방역소독 등 방지활동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주민들도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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