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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문세무회계사무소, 이웃사랑 나눔 실천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20.03.10 21:02 수정 2020.03.11 09:02

- 코로나19 관련 성금 3백만 원 기탁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경주시는 9일 정종문세무회계사무소(대표세무사 정종문)에서 코로나19 극복에 써 달라며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주시 결산검사위원인 정종문 세무사는, 2019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로 위촉되어 무료상담 등의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정종문세무회계사무소, 이웃사랑 나눔 실천

정종문 세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께 도움 되기를 바라며 상황을 안정시키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부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에 참여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 뜻에 따라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 날 성금은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전달되어 코로나19 관련 나눔 운동을 진행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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