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공동연대노동조합과 자원회수시설 운영사인 서희건설은 이달 9일(수) 오후5시30분에 (주)경주환경에너지 회의실에서 '교대제 개편 등 노사 합의서'를 작성하였다.
주요 내용은 3조 2교대에서 4조 3교대로 전환하고, 결원 발생 시 대체인력 투입, 임금 보전을 위해서 만근 수당을 확대하기로 하고, 주간직에 관해선 그 동안 쟁점이 되었던 주 52시간 내에서 연장근로보장과 휴일 근로를 보장하고, 임금 보전을 위해 만근수당을 확대하였다.
또한 합의 즉시 정상 가동에 합의 하였으면, 오는 10일(목)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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