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포토뉴스 포토

월성 2호기, 제18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19.06.16 22:41 수정 2019.06.16 10:41

- 16일부터 35일간 법정검사 및 주요설비 점검

▲월성본부전경사진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 월성2호기(가압중수로형·70만㎾)가 주요설비의 정비를 위해 6월16일 오후 4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35일간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월성2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기기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정기검사를 시행한 후 7월 21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월성2호기는 지난 2009년 9월부터 2019년 6월까지 3,280일 동안 고장정지 없이 국내 최초로 8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해 안전성과 운영 기술능력을 입증했다.

hawk1255@naver.com


저작권자 미디어인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