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경주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으로 총력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방호장구 부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와 경북 일부 시군에 방호장구를 긴급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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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방호장구 긴급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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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13일까지 유관기관, 7516부대 1대대 장병, 공무원 등 60여명이 동원해 시가 보유중인 방호장구를 대구시, 경산시, 안동시, 구미시, 청도군, 봉화군, 칠곡군, 의성군 등에 총 25,000세트를 해당 시군차량과 5군수지원사령부 군용차량 등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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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방호장구 긴급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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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장구는 Level D급으로 보호복, 마스크, 장갑, 덧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경주보다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대구‧경북 지역주민들과 조금이나마 아픔을 함께하고자 긴급지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hawk12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