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해빙기 낙석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7일까지 공원 내 낙석위험구간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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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석위험구간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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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점검은 지속적인 큰 일교차로 낙석 발생 우려가 증가함에 따른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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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빙기 대비 시설물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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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는 주요 탐방로 급경사지와 낙석위험지구 9개소에 재난구조대, 안전관리반 8명을 집중적으로 투입하여 안전점검과 낙석 제거 작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위험한 사항이 확인되면 정비사업을 하여 보완할 방침이다.
이성원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해빙기 동안 공원 내 낙석위험지역에 지속적인 점검과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탐방객들의 쾌적한 환경과 탐방객 안전확보를 위해 현장중심의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hawk12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