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경주시립예술단이 코로나19 사태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해 응원 영상을 제작했다.
경주시립예술단 소속 경주시립극단(예술감독 김한길), 경주시립합창단(지휘자 김강규), 경주시립신라고취대(예술감독 박경현)에서 제작한 총 3편의 응원 영상이 경주시 sns에 순차적으로 게시된다.
|
 |
|
| ▲경주시, 코로나19 영상 응원 메세지 전달(경주시립극단) |
|
|
 |
|
| ▲경주시, 코로나19 영상 응원 메세지 전달(경주시립신라고취대) |
|
경주시립극단은 2019년 올렸던 연극 ‘유쾌한하녀마리사’에 나온 음악 ‘유쾌한 엔딩’을 바탕으로 응원 영상을 제작했고, 경주시립합창단은 가수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를 불렀으며, 경주시립신라고취대는 국악기로 고전가요 ‘희망가’를 연주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응원 메시지를 볼 수 있다.
|
 |
|
| ▲경주시, 코로나19 영상 응원 메세지 전달(경주시립합창단) |
|
영상을 기획한 경주시립예술단의 단장 이영석 부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는 와중 작게나마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고 위생 수칙을 잘 지켜 이 사태를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주시립예술단이 제작한 코로나19 응원 영상은 경주시 공식 sns 채널(유튜브 및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hawk12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