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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양남면 소재 마을 경로당 방역 시행

미디어인경북 기자 입력 2020.05.12 09:03 수정 2020.05.13 09:03

【경주=미디어인경북】 김동철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11일 양남면 소재 마을 경로당 방역을 시행했다.

월성본부는 “깨청소 119(깨끗하고 청결하게 소독하자 119) 사업”을 통해, 6월 5일까지 동경주 3개 읍면 전체 104개소의 경로당 1차 방역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지역 어르신들은 “월성본부의 방역 사업으로 인해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어 고맙다.”면서 “향후 경로당 개관이 결정되면 잘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노기경 본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경로당 시설의 위생 상태가 무엇보다 중요하여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면서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 주민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

hawk1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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